[CES 2018 영상] 한국발명진흥회,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서 검증된 우수 제품 소개해

임선규 2018-01-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한국발명진흥회(Korea Invention Promotion Association, KIPA)는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대한민국 우수 제품을 소개했다.

한국발명진흥회는 발명진흥사업을 체계적 및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발명가의 이익 증진을 도모하며 국내 지식재산산업을 보호 및 육성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 하고자 설립된 공공기관으로, 지식재산 가치의 극대화를 비롯, 지식재산 핵심인재 양성, 지식재산 문화 확산 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발명특허 관련 전문 전시회인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을 주관해 발명 분위기 확산과 기술선진국 도약을 위한 신기술을 발굴하고 시상하고 있으며 우수특허기술 및 제품의 사업화 촉진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CES 2018에서는 한국발명진흥회(KIPA) 부스를 마련, '대한민국지식대전'에서 소개된 우수제품 중 CES에 성격이 맞는 두가지 제품을 참관객들에게 소개했다.

사물인터넷(IoT)기반 스마트 기저귀 관리 시스템 '그래메디스(GRAMEDIS)'는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와 거동이 불편한 중환자, 외상환자의 기저귀에 지능형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으로 대소변 여부를 감지, 스마트폰 앱으로 알려주는 제품이다.

스마트 기저귀 관리 시스템을 통해 대소변 여부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서 방치로 인한 습진, 발진, 욕창 등 피부질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2차 감염을 줄여 의료비를 줄일 수 있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스마트 배란테스트 '오뷰(O'VIEW)'는 기존 배란측정기들이 소변을 이용하기 때문에 위생적이지 못했던 것과는 달리 일회용 시험지를 이용해 타액으로 위생적인 검사가 가능하다.

배란일이 다가오면 에스트로겐 분비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타액의 염분농도가 증가하게 되고 이때 고사리 잎 모양의 패턴을 보이는 타액의 결정구조를 오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원리다.

타액을 통한 검사 후 오뷰클립을 스마트폰 렌즈에 끼워 눈으로 직접 확인하거나 스마트폰으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테크 및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 'CES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에코백스는 1988년에 창립했으며 지금까지 꾸준하게 한길만을 걸어왔다. 특히 유리창을 닦는 로봇청소기 외에도 세계 최초로 자율 주행 제품까지 개발하며 그 성능과 기술을 인정받아왔다. 덕분에 현재는 전 세계 48개국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스마트 안전 전문 기업 지에스아이엘(대표 이정우)이 최근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에스아이엘은 2016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
LG전자의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3총사가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골프티와 볼마커를 한번에 벨트에 착용하는 '미래티홀더' (주)미래산업이 2020 SBS골프 대한민국 골프대전에 참석했다.
시흥산업진흥원(원장 김태정)이 운영하는 시흥창업센터에서 시흥시 관내 (예비)창업자를 위한 「2020년 시니어 및 기술창업 고도화 지원」 사업의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