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선정한 Best of MIK TOP3

이은실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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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8'이 지난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시 기간 중 에이빙뉴스와 미국 대표 IT 미디어 '위버기즈모(Ubergizmo)', 중국 대표 비즈니스 미디어 그룹 '예스키(Yesky)', 국내 IT전문 블로거 '이지이' 등은 테크 트렌드와 기업의 성장 가능성 등을 고려해 CES 2018에 참가한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Best of MIK TOP3'를 선정했다.

1차 서류심사를 통해 CES 2018에 참가한 한국 기업 중 '10개 기업'을 우선 선정했으며 전시회 기간 동안 각 미디어가 국내 기업 부스를 직접 방문, 취재 및 심사 후 최종 TOP3 기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에이빙뉴스가 선정한 'Best of MIK TOP3' 기업은 다음과 같다. ▲게이즈랩 ▲룩시드랩스 ▲애니랙티브


게이즈랩
게이즈랩은 다양한 스마트 가젯(Smart Gadget)을 소개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컨셉스토어 '게이즈샵(GAZESHOP)'의 스핀오프(Spin-off) 기업으로 사물인터넷(IoT) 기기와 모바일 앱서비스를 직접 기획부터 개발, 디자인까지 하고 있는 연구소다.

지난 2016년 세계 최대 규모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서 스마트한 스탠딩 데스크 '게이즈 데스크(GAZEDESK)'를 공개하며 해외 외신들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설명: 책상 위에 올려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게이즈데스크 워크스테이션')

기존 '게이즈데스크 스마트 듀오(GAZEDESK Smart Duo)' 모델을 업그레이드한 버전인 '게이즈데스크 워크스테이션(GAZEDESK Workstation)'은 사용하고 있는 책상 위에 가볍게 올려서 터치 컨트롤러를 통해 모니터와 키보드 상판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 직관적이고 효율적이다.

'지이로매트(GiiroMat)'는 내장된 압력센서로 사용자의 자세를 측정하고 자세가 흐트러질 때마다 앱과 연동된 로봇을 통해 알려주는 등 사용자의 바른 자세를 유도하게 된다.


룩시드랩스
룩시드랩스는 시선 및 뇌파 인터페이스 기반으로 가상현실(VR)에 최적화된 감정 분석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기술 스타트업으로 CES에서 'LooxidVR'을 선보였다. 올해 CES에서 VR부문 '최고혁신상(Best of Innovating)'을 수상한 'LooxidVR'은 세계 최초의 시선 및 뇌파 인터페이스용 모바일 기반 VR 헤드셋이다.

구글 데이드림 뷰 혹은 삼성 기어VR과 유사한 모바일 기반 VR 헤드셋에 2개의 시선 추적 카메라 및 탈부착 가능한 6개의 뇌파 전극 센서가 탑재돼 VR 헤드셋 착용만으로도 손쉽게 사용자의 눈 움직임과 뇌 활동 측정이 가능하다. LooxidVR은 VR 컨텐츠와 타임싱크된 사용자의 시선-뇌파 정보를 전송해주는 확장성이 뛰어난 API와 함께 제공된다.


애니랙티브
애니랙티브의 'GoTouch' 솔루션은 사물인터넷(IoT)을 적용한 전자칠판으로, 적외선 센서와 펜 그리고 앱으로 구성돼 있다. 사용자가 보유하고 있는 TV나 모니터, 빔 프로젝터 화면을 터치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줘 디지털 콘텐츠 위에 즉각적인 표시나 그림을 통해 전달, 빠르고 직관적이며 좀더 명확하게 시각적인 의사전달이 가능하다. 가지고 있는 장비를 활용하기 때문에 비용 절감 효과가 높고 'GoTouch' 하나만으로도 4인치부터 100인치까지 어떤 화면이라도 전자칠판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뿐만 아니라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실시간으로 화면을 공유하는 콜라보레이션 기능도 제공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애니랙티브는 지난 해 미국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 및 '인디고고'를 포함해 600% 이상의 크라우드 펀딩을 받아 글로벌 시장에서 가능성을 확인했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의 위노베이션 대상을 비롯해 교육청과 공공기관 등에서 미래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해, 국내외에서 발전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상태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테크 및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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