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모렐(MOREL), 고음질의 오디오 스피커 선봬

이은실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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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렐(MOREL)'은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고음질의 오디오 스피커를 선보였다.

모렐은 미디어 플레이어 및 액세서리 전문회사다. 모렐이 선보인 오디오 스피커는 회의나 파티, 휴가 등 어느 곳에서든 고품질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게끔 도와준다.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시스템이 내장돼 있으며 기존 고정 스피커에서만 가능했던 깊은 음질을 느껴볼 수 있다. 사운드가 생생하고 풍부하며 여공적이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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