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Continental Automotive Systems, 세계 최초 차량용 3D 터치 스크린 선봬

이은실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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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ental Automotive Systems은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3D Touch Surface Display를 선보였다.

이는 3D 표면을 특징으로하는 세계 최초의 차량용 터치 스크린으로 독창적인 외관과 새로운 작동 콘셉트를 결합한 제품이다. 3D 터치스크린은 조작 패널을 보지 않아도 사용자가 본능적으로 3D 요소를 만지고 작동시킬 수 있게끔 도와준다. 이는 도로 위에서 운전자가 자신의 시야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운전이 가능하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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