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한양대학교가 지원한 스타트업, 혁신제품 선봬

이은실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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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가 지원한 스타트업들은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혁신제품을  선보였다.

(사진 설명: '우양'의 '저시력 장애인 통행보조 플랫폼'과 '축산용 발정기 관리 시스템')

스타트업이 공개한 제품 및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다. ▲'레티널'의 '증강현실 기반 스마트 안경 렌즈' ▲'로제타텍'의 'IoT 기반 스마트 화재방지 시스템' ▲'쿠드인터렉티브'의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결합한 엔터테인먼트 제품' ▲'마블러스'의 '가상, 증강, 혼합현실 활용 실감형 교육 플랫폼' ▲'버핏'의 '스마트 무인퍼스널 트레이닝 시스템 ▲'우양'의 '저시력 장애인 통행보조 플랫폼'과 '축산용 발정기 관리 시스템'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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