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최신 스마트 디바이스 동향 파악의 장, CES 리뷰 세미나 'CES 2018 현장을 가다!' 성료

노웅래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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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는 지역 ICT 기업과 관계자들에게 최신 스마트 디바이스 트렌드를 공유하고자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CES 리뷰 세미나 'CES 2018 현장을 가다!'를 지난 9일 대구 노보텔 샴페인 B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최석권 센터장의 인사말로 시작했다. 이어 'CES에서 본 스마트 디바이스 트렌드' 강연을 진행했다. 최석권 센터장은 "이번 CES 2018 현장에 함께 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이 자리가 마련됐다"며 "기술의 트렌드 및 방향성을 간접적으로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또한 CES는 세계 각국의 기술 수준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됐고 스타트업이 좋은 기술과 아이디어만 있으면 얼마든지 투자 유치와 기술 거래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조언했다.


(사진: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최석권 센터장)

'CES 2018을 통해 본 글로벌 인더스트리 및 비즈니스의 큰 흐름'을 주제로 강연한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은 자신이 스마트폰 하나로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상영해 관람객들이 이번 CES 2018을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로봇, 드론, 스마트 시티, 5G 기술 등 올해 전시회에서 화제가 됐던 기술에 대해 설명하며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스마트폰 기술과 같이 앞으로 훨씬 더 큰 변화가 우리의 삶을 익사이팅하게 만들 것이다"고 전했다.


(사진: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

이어진 특별강연에서 CES 2018에 대구공동관으로 참여한 대영채비의 홍영근 실장이 강연자로 나서 CES 현장에서 경험한 생생한 이야기를 공유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4차 산업혁명 청년 체험단 2팀은 각자가 바라본 미국 실리콘밸리와 CES에 대해 발표했다. 청년 체험단은 CES에 참가해 많은 기술들을 보기도 하고 실리콘밸리에 있는 기업들이 어떻게 활동하는지 얘기를 듣기도 했다. 이런 훌륭한 경험을 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청년들이 함께 하기를 희망했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 관계자들이 만찬을 즐기며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참석자 교류회를 가지며 행사가 막을 내렸다.


(사진: '현장에서 바라본 지역 기업의 CES'를 주제로 강연 중인 대영채비 홍영근 실장)


(사진: '4차 산업혁명 청년 체험단이 경험한 미국 실리콘밸리와 CES'를 주제로 발표 중인 청년 체험단 하태윤 학생)

'CES 2018 현장을 가다'는 15시 30분부터 20시까지 진행됐으며 지역 기업 관계자와 산업 전문가를 비롯 약 100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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