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MES 2018] 비엘테크(주), 독자적인 고분자 기술로 만든 피부재생 드레싱제 '닐하이드로겔' 전시 예정

박지완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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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테크(주) (대표 배진우)는 오는 3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 34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8)'에 참가해 합성고분자 기술을 바탕으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합성고분자 수지를 접목시킨 정형외과용 부목 '닐캐스트, 닐스프린트'와 치료용 드레싱제인 '닐하이드로겔 마스크'를 선보인다.

'닐캐스트, 닐스프린트' 는 비엘테크(주)에서 독자적으로 개발 및 생산한 캐스트 12종, 스프린트 9종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체브랜드로 선진유럽시장에 진출한 제품이다. 경쟁사대비 수지의 흐름이 적어 장기간 보관에 유리하고 끈적임이 적어 시술이 용이하고 디테일한 시술이 가능하며 강도도 높아 넓은 부위를 시술하는데도 이상적이다. 수지를 직접 합성하고 개발하기 때문에 고객을 위한 맞춤형 제품으로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꾸준한 기술의 개발로 피부보호대/맞춤형 브레이스 등 다양한 제품 개발/출시/제조 판매가 매년 이루어지고 있다.

'닐하이드로겔 마스크'는 피부과에서 시술환자나 수술환자를 대상으로 쓰이는 치료용 드레싱제 제품이다. 높은 수분을 가지고 있는 하이드로겔은 흐르지 않은 제형으로 사용하기에 편리하며, 높은 점착력으로 피부와의 밀착감을 높인 제품이다. 상처 삼출액 흡수율이 빠르고 피부 재생성분을 피부속에 전달하는 기능(DDS)를 갖췄기 때문에 지속적인 수분공급 뿐만 아니라 유효성분 전달에 효과적이다. 향후 생체적합성 소재를 기반으로 한 의료용 바이오폴리머 사업도 구체화하고 있다.

비엘테크(주)는 정형외과용 부목 제품으로 현재 국내 시장 점유율 25%, 국내 정형외과 판매점유율 1위로 미국, 일본 등 45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닐하이드로겔 마스크'의 출시 전인 현재에도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제품의 추가와 매출처의 증대로 올해 매출 실적은 120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한편, KIMES 2018은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전시회로 통신을 통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환경을 생각하는 의료폐기물시설, 아름다운 건축기술로 지어진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은 모든 산업과 함께 융합되어온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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