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8] NTT 도코모, 소니와 협업한 '뉴 컨셉트 카트' 선봬

이은실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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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T 도코모는 2월 26일(월)부터 3월 1일(목)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2018'에 참가해 소니와 협업한 '뉴 컨셉트 카트'를 선보였다.

(사진 설명: MWC에 참가한 'NTT 도코모')

NTT 도코모는 사회 전반의 디지털 변화를 촉매제로 사용한다. NTT는 광대역 접속에서부터 시스템 통합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ICT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첨단 연구 개발 역량에 힘쏟고 있다. 현재 일본 최고의 통신 사업자이며 3G, 4G 및 5G 세계의 선도 기업이다.

MWC 2018에서 선보인 '뉴 컨셉트 카트'는 NTT 도코모의 우수한 5G 네트워크와 소니의 차량 및 카메라 개발 등을 결합해 완성된 결과물이다. 해당 제품은 2인용 승용차로 전면과 측면에 유리 대신 디스플레이가 장착돼 있다. 이는 실제 풍경이 아닌 카메라가 촬영한 것이다.

한편,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MWC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에이빙뉴스는 매해 300~1000건 이상의 해외 전시회 기사를 취재 및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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