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8] Seat, '5G 기술 접목한 커넥티드카' 선봬

이은실 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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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는 2월 26일(월)부터 3월 1일(목)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2018'에 참가해 '5G 기술을 접목한 커넥티드카'를 선보였다.

(사진 설명: MWC에 참가한 'Seat')

SEAT는 스페인에서 자동차를 설계, 개발, 제조 및 판매하는 유일한 회사다. SEAT는 80 개 이상의 국가에 자사 차량의 81 %를 수출한다. 2017 년에 SEAT는 전 세계적으로 468,400 대의 차량을 판매한 바 있다.

SEAT는 이미 차량 연결 장치에 최신 연결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글로벌 디지털화 프로세스에 참여해 미래 이동성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MWC에서는 5G 기술을 접목한 커넥티드카 Leon Cristobal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운전 중 노래를 쉽고 안전하게 들을 수 있는 기술을 선보였다.

한편,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MWC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에이빙뉴스는 매해 300~1000건 이상의 해외 전시회 기사를 취재 및 보도하고 있다.

→ 'MWC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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