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8] 보더폰(Vodafone), 세그먼트 라우팅 기술 선봬

이은실 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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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폰(Vodafone)은 2월 26일(월)부터 3월 1일(목)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2018'에 참가해 세그먼트 라우팅 기술을 선보였다.

(사진 설명: MWC에 참가한 'Vodafone')

보더폰은 세계 최대의 통신 회사 중 하나이며 음성, 메시징, 데이터 및 고정 통신을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26 개국에서 모바일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48개 이상의 모바일 네트워크 파트너와 19개 시장에서 고정 광대역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2017년 9월 30일 기준, 보더폰은 인도 및 보더폰의 합작 투자 회사의 모든 고객을 포함해 5,228만명의 모바일 고객과 1880만명의 고정 광대역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세그먼트 라우팅은 보더폰이 혁신적인 서비스를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많은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기반 기술로 네트워크 운영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보여주는 또 다른 예다.

한편,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MWC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에이빙뉴스는 매해 300~1000건 이상의 해외 전시회 기사를 취재 및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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