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8] STC, 고객 서비스를 위한 최첨단 5G 기술 선봬

이은실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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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C가 2월 26일(월)부터 3월 1일(목)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8(Mobile World Congress)'에 참가해 5G 기술을 선보였다.

(사진 설명: 2018 MWC에 참가한 STC)

STC 그룹은 1998년 리야드에 설립돼 현재 약 100,000,000명의 고객을 위해 첨단 기술 기반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 전역의 158,000km에 이르는 광섬유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STC 미래 사회에 걸맞는 디지털 변화를 추구한다고 전하며 그에 걸맞는 기술들을 소개했다. 관계자는 "회사는 공공 및 민간 부문 모두에서 디지털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있어 근본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STC는 현재 중동의 ICT 산업의 선두 주자로서 세계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증명해내고 있다. 또한 STC는 네트워크를 5G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 사와 몇 차례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MWC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에이빙뉴스는 매해 300~1000건 이상의 해외 전시회 기사를 취재 및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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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2018 MWC에 참가한 STC)


(사진 설명: 2018 MWC에 참가한 STC)


(사진 설명: 2018 MWC에 참가한 STC)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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