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8] China Mobile, 'Big Connectivity' 지향하는 대규모 5G 네트워크 선봬

유은정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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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Mobile이 2월 26일(월)부터 3월 1일(목)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18(Mobile World Congress)'에 참가해 자사의 5G 네트워크를 활용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China Mobile은 중국의 선도적인 이동통신 사업체로 중국과 홍콩 내에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바일 네트워크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주요 사업은 모바일 음성 및 데이터 사업, 유선 광대역 및 기타 정보 통신 서비스다. 주로 2세대 GSM, 3세대 TD-SCDMA를 서비스하며 4세대 이동통신으로는 TD-LTE 1900(band 39), 2300(band 40), 2500(band 41)MHz로 서비스한다. 현재 유선 초고속  고객 수만 7천 6백만 명에 육박한다.
2018년부터 대규모 5G 테스트를 시작으로 2019년 예비 상용화 단계를 거쳐 2020년까지 5G 상용화를 완성시키겠다고 발표했다. 이미 광저우 지역에는 시범 서비스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성과를 인정받은 China Mobile은 적극적인 발전에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Big Connectivity' 여정은 이제 막 시작됐다고 전한다. 차이나모바일 상빙(尚冰) 회장은 "'만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은 새로운 기회뿐만 아니라 도전과 책임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China Mobile 5G mHealth)

China Mobile은 미래 중국의 '사이버 파워(Cyberpower)' 건설에 적극 참여하고 'Internet + ' 개념의 개발을 전폭 지원한다. 또한 이해관계자와 공동 이익을 창출하는 공유 디지털 사회를 만들어 책임을 이행하겠다고 했다. 다양한 노력과 실천으로 국제연합의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에 기여하고 결단력을 발판 삼아 공통의 밝은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MWC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에이빙뉴스는 매해 300~1000건 이상의 해외 전시회 기사를 취재 및 보도하고 있다.

→ 'MWC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 설명: Chaina Mobile 'MIGU')

(사진 설명: Chaina Mobile 자체 기기들)

(사진 설명: Chaina Mobile 스마트 홈 'And-link')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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