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8] Softbank, 감정 엔진 가진 인공지능 로봇 'Pepper' 선봬

유은정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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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bank가 2월 26일(월)부터 3월 1일(목)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18(Mobile World Congress)'에 참가해 Business robot Pepper를 선보였다.

(사진 설명: 'Pepper')

페퍼는 감정 엔진을 가진 퍼스널 로봇이다. 즉,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반응하도록 프로그램화 돼 있다. 페퍼 로봇에 장착된 카메라와 3D 센서, 마이크로 사람의 표정과 목소리를 읽을 수 있다. 사용자의 감정이 웃음인지 화인지 등을 판별해 작동한다. 소프트뱅크의 연구강사 미쯔요시 슌지는 "인공지능 개발이 빅데이터와 딥러닝에 치우쳐서는 안 된다"며 "미래에는 인공지능에 사람의 마음을 인식해 사물을 판단하게 하는 기술이 인공지능의 핵심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참관객들이 Pepper를 터치하는 모습)

페퍼는 소니의 인공지능 강아지 로봇 '아이보(AIBO)'처럼 클라우드 기반의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했다. 인터넷이 연결되는 수많은 페퍼 로봇은 사람과 교감한 정보를 매일 클라우드 서버에 보내 어떤 일로 사람이 기뻐할지에 대한 데이터를 쌓는다.

한편,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MWC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에이빙뉴스는 매해 300~1000건 이상의 해외 전시회 기사를 취재 및 보도하고 있다.

→ 'MWC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 설명: 참관객들이 Pepper와 소통하는 모습)

유은정, 성유민(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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