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8] Huawei, 5G와 다각도 동시 촬영 기술 활용한 클라우드 네트워크 선봬

유은정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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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wei가 2월 26일(월)부터 3월 1일(목)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18(Mobile World Congress)'에 참가해 5G를 이용한 몰입형 매체를 선보였다.

화웨이는 단기간에 급성장하여 2009년 이동통신 장비 산업에서 스웨덴의 에릭슨에 이어 세계 두 번째 회사가 되었고 2012년 에릭슨을 누르고 세계 최대의 통신장비 제조 회사가 되었다. 현재는 삼성전자와 애플에 이어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3위를 차지하고 있다.

몰입형 매체란 같은 장면을 다른 각도에서 동시에 찍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 센터를 구현했고 사용자가 본인의 B2B 마켓 비즈니스를 기점이 되는 IT 브랜치로 전환이 가능하게 도와준다. 또한 수도와 전기공급 등의 스마트시티 구현도 가능하다.

한편,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MWC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에이빙뉴스는 매해 300~1000건 이상의 해외 전시회 기사를 취재 및 보도하고 있다.

→ 'MWC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 설명: 5G를 향한 모든 클라우드 네트워크)

(사진 설명: IoT 스마트 산업)

(사진 설명: B2B시장과의 시너지를 향한 클라우드와 네트워크)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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