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8] Toyota, OEM-앱-사용자 결합한 오픈 소스 플랫폼 'Smart Device Link' 선봬

유은정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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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가 2월 26일(월)부터 3월 1일(목)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18(Mobile World Congress)'에 참가해 SDL(Smart Device Link) 기술을 선보였다.

Toyota는 차 안에서 모바일 장치와 상호작용함으로써 발생하는 운전자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Toyota가 SDL과 파트너를 맺음으로써 운전자가 차량에 있는 동안 좋아하는 앱을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SDL는 여러 차량에서 앱을 사용할 수 있는 표준화된 방법을 제공해 각 차량 제조업체에 솔루션을 구축하는 과거의 방식에 비해 적은 노력으로 많은 사용자에게 접근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고객은 최상의 차내 경험을 제공받는다. Toyota는 2018년에 일부 Toyota 및 Lexus 차량에서 SDL 롤아웃을 계획하고 있다.

(사 진 설명: SDL 플랫폼 설명)

SDL 플랫폼의 구조는 앱과 OEM 업체와 사용자를 연결한다. 사용자의 일상에서 보다 편리하게 스마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오픈 소스 플랫폼이다. 현재 SDL의 소프트웨어는 자동차 디바이스 연결 솔루션의 최전선에 자리 잡고 있으며 자동차 개발자와 앱 개발자에 환경친화적인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으로 SDL은 스마트폰을 넘어 차량 디스플레이와 차량 장치의 연결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

한편,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MWC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에이빙뉴스는 매해 300~1000건 이상의 해외 전시회 기사를 취재 및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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