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 웰템, 유럽 인증받은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 및 제습기 선봬

유은정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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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웰템은 3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Made in 창원 페스티벌'에 참가해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과 제습기, 히터 등을 선보였다.

(주)웰템은 이동식 에어컨과 제습기의  성능뿐만 아니라 AS 측면과 합리적인 가격 또한 강조하고 있다. 이동식 에어컨은 전체 냉방이 불가능한 작업장과 고열의 발열장소에서 강력한 냉방을 선보인다. 공냉식 에어컨으로 부분 집중 냉방 시스템과 편리한 디지털 컨트롤러, 이동바퀴를 자랑한다. 또한 탁월한 응축수 물통으로 열교환시 발생하는 물을 효과적으로 모아줄 수 있다. 이동식 에어컨의 특징은 일체형으로 실내기와 실외기가 하나의 유닛으로 구성돼 있다는 점이다.

또한 대형 제습기를 통해 산업현장의 생산 및 제조라인, 보관창고 등에서 강력한 제습효과로 습기로 인한 제품의 부식과 박테리아를 방지할 수 있게 됐다. 관계자는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생산한 제품으로 ISO 인증, CE인증을 받았으며 이노비즈와 벤처기업 인증도 받았다"며 "향후 대형 이동식 에어컨과 오일쿨러를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웰템의 제품들은 킨텍스와 벡스코, 세코의 산업용기기 전시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은 창원지역의 생산 제품 정보제공과 인지도 확산을 위한 전시회며 시민들이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어, 창원시의 시장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또한, 전시회에 참가한 중소기업은 해외 글로벌 바이어들과 만나 최대의 마케팅 및 컨설팅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회 부스는 △지역대표기업관 △히든챔피언관(헬스케어존, IoT/VR존, 3D/드론존, 수송존, 생활용품존, 뷰티패션존, 식품존), △농/수/특산물관 △전통시장관 △사회적/장애인기업관 △창작공예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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