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8] 삼성, 카메라 성능이 대폭 향상된 스마트폰 '갤럭시S9' 선봬

편집팀 2018-03-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삼성이 2월 26일(월)부터 3월 1일(목)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18(Mobile World Congress)'에 참가해 카메라 성능이 대폭 향상된 스마트폰 '갤럭시S9'를 선보였다.

갤럭시S9는 듀얼조리개를 사용해 어둡거나 밝은 곳에서도 사진이 깔끔하게 나온다. 빛에 따라 조절되는 듀얼 조리개가 있기 때문에 언제나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듀얼 조리개는 F1.5, F2.4 모드를 지원하며 Galaxy S9은 후면 카메라, Galaxy S9+는 후면 와이드 카메라에 적용돼 있다.

또한 카메라 성능 외에도 디자인, 성능, 액세서리 등 다양한 측면에서 우수함을 자랑한다. 18.5:9 디스플레이의 드라마틱한 몰입감을 선사하고 AKG와 DOLBY ATMOS로 완성한 스테레오 스피커는 영화관 같은 사운드를 제공한다. 보완 기능도 더욱 강해졌다. 삼성 Knox로 중요한 데이터를 더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칩셋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보안 체계를 사용해 사용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MWC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했다. 에이빙뉴스는 매해 300~1000건 이상의 해외 전시회 기사를 취재 및 보도하고 있다.

→ 'MWC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가 진행하는 '해외 네트워킹 및 판로지원 사업'에 참가한 케이티엠nDTM은 벽돌성형기술 및 제조장비를 소개했다.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가 진행하는 '해외 네트워킹 및 판로지원 사업'에 참가한 다례는 스마트 IOT 공기 플랫폼 '아라움(ARAUM)'을 소개했다.
기술 하나만 있어도 먹고 산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은 틀린 것으로 알았다. 요새 더코드의 행보를 보면 역시 어른들의 말씀은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킹스톤 테크놀로지(Kingston Technology)의 하이엔드 게이밍 기어 브랜드 하이퍼엑스(HyperX)가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 선수단 DRX와 공식 파트너십을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 안경업계의 내수 활성화와 매출액 증진을 위해 '브랜드 아이웨어 수주회 in 서울'을 오늘(2일) 개최했다. 행사는 서울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5층 그랜드볼룸에서 2일부터 3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