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8 영상] 제이피아이헬스케어, X-ray 시스템의 핵심 부품 'X-ray Grid' 선봬

유은정 201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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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피아이헬스케어는 3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 34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8)'에 참가해 'X-ray Grid'를 선보였다.

X-ray Grid는 제이피아이헬스케어의 대표적인 주력 상품으로 의료진단용 X-선이 인체를 통과할 때 X-ray 산란이 일어나는데, 이 산란선을 흡수하고 그 외 X-선을 통과시켜 필름이나 디텍터에 좋은 영상을 전달해 환자 진단을 정확하고 용이하게 하는 X-ray 시스템의 핵심부품이다.

X-ray의 경우 두께가 10cm 이상 정도가 되는 피사체를 통과하면서 많은 산란선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Grid는 엑스선 장비에 꼭 들어가야 할 필수부품이기도 하다.

제이피아이헬스케어는 기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빠르게 변화된 '의료기기 디지털화' 시대에 발맞춰 최첨단 Grid를 지속적으로 개발해냈다. 그리고,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유방암진단용 엑스레이 분야에도 최적화된 전용 Grid를 새로운 제조공법으로 만들어내고 있으며, 이 분야의 다음 세대의 제품인 3차원 엑스선 진단장비에도 부합되는 Grid 개발도 이미 성공적으로 마친 상태이다.

제이피아이헬스케어는 Grid 부품 분야에서 약 30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국내 '수출주도형제조기업'이다. 특히 GE 헬스케어, 지멘스 등 의료기기부분 글로벌리더 회사들이 모두 제이피아이헬스케어의 Grid 부품을 사용할 정도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KIMES 2018은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전시회로 통신을 통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환경을 생각하는 의료폐기물시설, 아름다운 건축기술로 지어진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은 모든 산업과 함께 융합되어온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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