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8] 명세 CMK, 신선한 환자식 제공하는 온냉 배선카 선봬

유은정 201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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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 CMK(MYUNGSE C.M.K Co., Ltd., 대표 김종섭)는 3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 34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8)'에 참가해 환자식 온냉배선카를 선보였다.

명세 CMK는 고품격 배선카를 집중적으로 개발, 유통하는 회사로 1994년 설립됐다. 축적된 노하우의 병원 배식 시스템으로 의료진과 환자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삶의 질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냉배선카 아모스(EmoS)는 사용자 편의와 만족을 생각해 가벼운 일반주행, 경사로, 회전, 후진 주행이 가능하다. 전동 주행 시스템으로 음식을 가득 채워도 편리하게 운반할 수 있다. 정밀주조힌지와 온도 데이터 백업용 USB, 무선 통합 제어 시스템, 터치스크린 제어판 등으로 배식 음식을 통합적으로 제어한다.

특히 서빙시 음식의 희망 온도에 맞게 한 면은 온장, 나머지 한 면은 냉장으로 구성돼있다. 컨벡션 모드와 컨덕션 모드로 음식을 입맛에 맞게 가열해 먹을 수도 있다. 명세 CMK는 배선카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현재 동남아, 유럽 등 매출의 30%를 수출하고 있으며 향후 국내외 전시회에도 적극적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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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정, 성유민(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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