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포스텍, 빔프로젝터 램프 국산화 주도

박성환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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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Gangnam Trade Mission for China') -- <Visual News> 빔프로젝터 램프 전문기업 솔포스텍(대표 신중섭, www.solpostech.com)이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강남구청에서 파견하는 중국 통상촉진단에 참여한다.

(사진설명: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솔포스텍 본사)

솔포스텍은 전량 수입에만 의존하는 국내 빔프로젝터 시장에서 핵심이 되는 램프와 버너기술을 자체 개발해 국산화에 성공시킨 기업으로, 이번에 중국 통상촉진단으로서 자체 개발한 램프 브랜드 '솔플러스(SOL+PLUS)'를 선보일 계획이다.

솔플러스는 국내 교체램프 시장에서 연간 수 만개에 달하는 제품을 전량 외산제품에만 의존할 수밖에 없던 상황에서, 국산 기술이 적용된 브랜드로 가격은 기존 제품 대비 60% 정도 저렴하면서 밝기와 선명도, 수명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솔플러스 램프는 리필램프와 베어램프, 모듈램프 형태로 구성돼 있다. 이 중 베어램프는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빔프로젝터 전용 교체램프로, 다양한 제품과 호환돼 빔프로젝터 브랜드에 따라 각각의 특성에 맞는 램프 공급이 가능하다.

또한 리필램프는 기존에 사용하던 빔프로젝터에서 램프의 핵심인 BULB(Burner)만 교환해 사용 가능해 낮은 비용으로 유지비가 절감되는 동시에, 램프효율은 기존 램프 대비 95% 높아 경제적이다. 솔플러스 램프는 모두 90일, 500시간 품질 보증 및 A/S가 가능하다.

솔포스텍 신중섭 대표이사는 "그 동안 외국 브랜드에만 의존해 수입할 수 밖에 없었던 빔프로젝터 램프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이로 인해 국내소비자들이 이전보다 더 저렴한 비용으로 빔프로젝터를 유지 관리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기술개발을 지속해, 해외시장에도 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1588-0349

(사진설명: 솔포스텍 본사에 전시된 '솔플러스' 램프)

(사진설명: 솔포스텍 본사에 전시된 '솔플러스' 램프)

(사진설명: 솔포스텍 본사에 전시된 '솔플러스' 램프)

(사진설명: 솔포스텍 본사에 전시된 '솔플러스' 램프)

(사진설명: '솔플러스' 램프의 핵심기술 요소인 버너)

(사진설명: '솔플러스' UHS 램프)

(사진설명: P사의 램프를 기준으로 테스트 한 결과)

(사진설명: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의 시험성적서)

(사진설명: 솔포스텍 본사 내 A/S 센터)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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