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8 워터코리아] 호리바코리아, 자동 총질소 및 총인 측정기 'TPNA-500'을 전시할 예정

이은실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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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바코리아는 오는 3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WATER KOREA'에 참가해 자동 총질소 및 총인 측정기 'TPNA-500'을 전시할 예정이다.

호리바 TPNA-500은 자외선 산화 분해법을 채택하여 측정시약의 수명 연장, 측정라인 자동 세척 기능 탑재 등으로 유지보수 작업량을 대폭 감소시킨 자동 총질소・총인 측정기다. 또한 전력 소비는 약 30%로 비용 부담이 적고 순수와 폐수를 1/2로 줄여서 환경적 부담이 적다.

TPNA500은 고객의 요구에 필요에 따라 아래와 같이 4가지 타입으로 분류된다. △Standard type: 설치는 수돗물 여부와 상관 없으며 플라스틱 용기에 순수를 담아서 준비하면 가능하기에 모든 현장에 적용 가능 Built-In Pure Water Supply Type: 유지 보수 비용 절감과 공간 절약에 효율적이며 수돗물을 순수로 이온화하여 유지 보수 작업 가능 △External Pure Water Supply Type: 이온 교환막을 교체하기 전까지 유지 관리가 따로 필요하지 않으며 설치 공간이 충분한 고객에게 권장하는 타입 △Three-Component Monitoring Type: UV 모니터와 전체 질소 / 인 모니터의 조합을 사용한 고객에게 권장되며 배기 가스 규제의 세가지 구성 요소 측정 가능

호리바는 수질 분석 분야에서는 6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수질 분석 분야에 탁월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앞으로 수질 오염이 심화 될 가능성에 대비해 수질 분석 분야에 대한 개발과 투자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WATER KOREA는 2002년 대구에서 처음 시작해 현재까지 매년 개최하고 있는 박람회다. 국내 유일의 물 산업 종합 박람회로 상하수도 관련 기자재 전시와 함께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양한 연계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제 컨퍼런스 및 세미나에서는 하수도 발전 및 성과공유, 국제 물 협력 회의 등이 진행되며 수질개선 발표회, 상하수도 업무개선, 차아염소산나트륨 관리 개선 등의 국내세미나도 열릴 예정이다. 또한 WATER KOREA 전시의 주요 품목은 상하수도용 배관, 펌프, 밸브, 수처리 설비 및 서비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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