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8] 그랑에스피오, 부작용 없는 고급 리프팅실과 비타민 25% 함유한 앰플 선봬

유은정 201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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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그랑에스피오(GRAND AESPIO INC., 대표 김수언)는 3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 34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8)'에 참가해 고급 리프팅 실과 비타민 앰플을 선보였다.

그랑에스피오는 리프팅 실을 2002년에 처음 매입해 'LFL(Lead Fine Lift)'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다. 주로 유럽, 북미내륙 시장에서 들여와 품질 부문에서 안전 인증을 받은 의료용품이다. 부작용 없고 안전하며 고급화 전략을 내세워 페이셜 리프팅 분야에서 꾸준히 고객을 선점하고 있다.

최근 새로 개발한 화장품은 25%의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주목을 끈다. 관계자는 "기존의 비타민 C를 함유한 앰플은 노란 빛을 띄는데 이는 산화된 것"이라며 "자사의 제품은 무색 투명하다"고 말했다. 또한 피부에 도포했을 때 모공으로 잘 흡수되고 물에 잘 녹는 특허 받은 제형을 사용해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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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정, 성유민(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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