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8 워터코리아] 한수, RO 슬라임 처리제 신기술 선보일 예정

이은실 2018-03-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주식회사 한수는 오는 3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WATER KOREA'에 참가해 RO 슬라임 처리제 신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수/순수제조공정에서 널리 사용되는 RO 시스템의 장해 중 Biofouling은 장치를 통한 처리가 어렵기 때문에 슬라임 처리제를 사용하여 제어해야 한다. 종래의 슬라임 처리제는 부유성 미생물을 살균하여 슬라임을 억제하지만, 본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Fouling 내부의 미생물까지 살균하여 보다 좋은 Biofouling 방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주식회사 한수는 1974년에 설립돼 45년간 쌓아온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처리용 약품을 중심으로 공업용수 처리 솔루션을 판매하고 있다. 국내 10개 영업소, 3개 생산공장,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며 다양한 분야의 고객들에게 냉각수, 보일러수, 폐수, 막여과, 석유화학 분야에서 에너지와 비용 절감을 위한 앞선 기술을 제공한다.

한편, WATER KOREA는 2002년 대구에서 처음 시작해 현재까지 매년 개최하고 있는 박람회다. 국내 유일의 물 산업 종합 박람회로 상하수도 관련 기자재 전시와 함께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양한 연계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제 컨퍼런스 및 세미나에서는 하수도 발전 및 성과공유, 국제 물 협력 회의 등이 진행되며 수질개선 발표회, 상하수도 업무개선, 차아염소산나트륨 관리 개선 등의 국내세미나도 열릴 예정이다. 또한 WATER KOREA 전시의 주요 품목은 상하수도용 배관, 펌프, 밸브, 수처리 설비 및 서비스 등이다.

→ '2018 워터코리아'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데뷰컴퍼니는 12월 3일(화) 양재동 더케이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개최한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3'에 참가해 사전판매 시스템 '데뷰'를 선보
엠오그린은 12월 3일(화) 양재동 더케이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개최되는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3'에 참가해 LED 식물재배기 '파르팟'을
알카라인 건전지 브랜드 듀라셀이 강력하고 안정적인 성능에 안전 기능까지 갖춘 보조배터리 '듀라셀 파워뱅크(Duracell Powerbank)'를 출시했다.
아이디어메이크는 12월 3일(화) 양재동 더케이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개최되는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3'에 참가해 3D Lighting 기술
감성은 12월 3일(화) 양재동 더케이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개최한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3'에 참가해 각종 공기청정 제품들을 선보였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