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8] 아이엠헬스케어, IoT와 피트니스 결합한 헬스케어 게임 선봬

유은정 201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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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이엠헬스케어(IM HEALTHCARE)는 3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 34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8)'에 참가해 IoT와 헬스케어를 결합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IoT 헬스케어는 트레이너가 필요 없는 가상운동기구다. 사용자가 앞에 보이는 화면을 보고 따라 움직이다 보면 하얀 점이 무릎의 움직임을 따라간다. 이 제품은 코어 근육을 주로 사용하며 앞으로도 컨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구글본사를 비롯한 여러 곳에서 해외 수출을 논의 중이다. 현재는 피트니스 프로그램으로 가정용 제품이지만 기업용 제품도 6월에 출시한다.

'Taller'는 키성장을 체크하고 보건복지부에 기재된 또래 아이들의 평균 키와 비교해 상위 몇 %인지 알려준다. 현재 전국에 70여 개 지점이 있는 함소아 한의원과 연계해 약 처방시 렌트나 판매하고 있다. 'PLASMA CLEANING'이라는 걸어두는 드라이클리닝 제품은 현재 카카오 메이커즈와 연계해 투자, 판매를 진행중이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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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정, 성유민(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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