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8] 대성마리프, 운동 후, 산후조리에 좋은 공기압 마사지기 선봬

유은정 201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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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마리프(DS MAREF, 대표 이재경)는 3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 34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8)'에 참가해 공기압마사지기을 선보였다.

대성마리프는 33년된 회사로 수술 보조장비와 수관절 재활치료기 등을 취급한다. 공압 물리치료기 DS-는 안양 한라 아이스하키팀과 협약을 맺었고 산후조리원에서도 산모들의 붓기관리에 인기가 많다. 제품은 냉온 찜질과 마사지 기능을 모두 갖고 있다. 냉온찜질이 모두 가능해 재활과 통증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사용자의 상태에 따라 강압 레벨과 휴식 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대성마리프는 경쟁력 있는 제품들을 유럽, 미주, 아시아 등 72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또한 자체적으로 제품을 개발, 생산해내는 연구소도 갖고 있다. 이번 전시에 대해 관계자는 "부스를 작년보다 넓혔고 방문객 또한 많아진 것 같다"며 "국내전시뿐 아니라 해외 전시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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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정, 성유민(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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