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워터코리아] 진행워터웨이, 아연이온화해 건강한 물 만드는 '진행스케일버스터' 선봬

유은정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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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워터웨이(JINGAENG WATERWAY Inc., 대표 심학섭)는 3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WATER KOREA'에 참가해 '진행스케일버스터'를 선보였다.

'진행스케일버스터'는 물이 흘러가는 배관 사이에 '아연 이온화' 장치를 설치해 스케일과 때를 제거하는 제품이다. 외부는 황동, 내부는 아연으로 만들어 아연과 황동이 만나 자연적으로 전기가 생성되게 했다. 아연 미네랄을 공급으로 건강하고 부드러운 물로 전환시켜 피부에 미네랄 흡수를 높여준다.

수도배관을 통해 흐르는 물 속 무기물이 산소와 결합해 침상구조가 형성되고 제품을 통과하면서 아연이온이 구상구조로 변환돼 물이 부드러워진다. '진행스케일버스터'를 통해 물때 및 녹, 스케일, 누수가 방지돼 배관의 수명을 연장시킨다. 또한 외부 에너지가 필요 없는 무전원 시스템으로 경제적이다. 국내에는 SK 하이닉스, 롯데건설, 현대건설 등의 제조사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해외에는 태국, 베트남, 중국 등 60만여 곳에 수출을 진행중이다. 해외 전시에는 1년에 2~3회 참여해 중국, 태국 등 동남아 시장에 제품을 널리 알리고 있다.

한편, WATER KOREA는 2002년 대구에서 처음 시작해 현재까지 매년 개최하고 있는 박람회다. 국내 유일의 물 산업 종합 박람회로 상하수도 관련 기자재 전시와 함께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양한 연계행사가 진행된다. 국제 컨퍼런스 및 세미나에서는 하수도 발전 및 성과공유, 국제 물 협력 회의 등이 진행되며 수질개선 발표회, 상하수도 업무개선, 차아염소산나트륨 관리 개선 등의 국내세미나도 열린다. WATER KOREA 전시의 주요 품목은 상하수도용 배관, 펌프, 밸브, 수처리 설비 및 서비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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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정, 성유민(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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