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워터코리아] 비앤비, 친환경 부식방지용 페인트 선봬

이은실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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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앤비(BNB)는 3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WATER KOREA'에 참가해 친환경 부식방지용 페인트를 선보였다.

비앤비는 자체 개발능력과 뛰어난 기술력을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원조 세라믹도료 전문 생산업체다. 1982년 회사설립 이래 국내 최초 세라믹 도료개발을 시작으로, 35년간 부식방지 업계의 새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페인트는 NEP 인증 제품으로 화학, 건설, 환경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관계자는 "타 업체에도 7년 정도 제품이 유지되는 부식방지용 페인트가 존재하지만 비앤비는 특허기술을 통해 40년 이상 사용 가능한 페인트를 개발하게 됐다"며 "오래도록 보호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고 말했다. 이어, "보통 페인트라고 하면 안전 문제를 생각하게 되는데 자사 제품은 친환경 제품으로 몸에 해로운 물질이 전혀 나오지 않으며 관련 특허 및 성능인증서를 40여 개 정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WATER KOREA는 2002년 대구에서 처음 시작해 현재까지 매년 개최하고 있는 박람회다. 국내 유일의 물 산업 종합 박람회로 상하수도 관련 기자재 전시와 함께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양한 연계행사가 진행된다. 국제 컨퍼런스 및 세미나에서는 하수도 발전 및 성과공유, 국제 물 협력 회의 등이 진행되며 수질개선 발표회, 상하수도 업무개선, 차아염소산나트륨 관리 개선 등의 국내세미나도 열린다. WATER KOREA 전시의 주요 품목은 상하수도용 배관, 펌프, 밸브, 수처리 설비 및 서비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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