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워터코리아 영상] 가암테크, 세계 최초로 개발한 상수도 무선 원격검침 시스템 선봬

노웅래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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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암테크는 3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WATER KOREA'에 참가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상수도 무선 원격검침 시스템을 선보였다.

가암테크는 산업용 리튬 1차 전지 WATTEVER 공급을 통해 다 양한 산업분야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배터리 전원 관리 솔루션을 접목해 최적의 소비전류 구현과 IT 기술을 융합을 통해 173MHz 주파수 대역 모듈 개발로 상수도 원격검침 모뎀 'OBSQ'를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가암테크가 개발한 세계 최초 상수도 무선 원격검침 시스템은 단독 주택 및 공동주택에 설치된 기계식 또는 전자식 계량기의 값을 원격검침모뎀이 주기적으로 측정 및 저장하며 검침원이 스마트폰으로 데이터 요청 시 터미널 모뎀을 통해 데이터를 우선 주파수로 전송한다. 이 시스템은 검침 시간을 단축시키고 정확성이 뛰어나며 국내 다수 프로그램과 연동이 가능하다.

가암테크 김동수 대표는 "현재 누수 진단 장비나 원격 검침 시스템 장비들을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해 전시회 참가를 통해 해외에 적극 진출 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WATER KOREA는 2002년 대구에서 처음 시작해 현재까지 매년 개최하고 있는 박람회다. 국내 유일의 물 산업 종합 박람회로 상하수도 관련 기자재 전시와 함께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양한 연계행사가 진행된다. 국제 컨퍼런스 및 세미나에서는 하수도 발전 및 성과공유, 국제 물 협력 회의 등이 진행되며 수질개선 발표회, 상하수도 업무개선, 차아염소산나트륨 관리 개선 등의 국내세미나도 열린다. WATER KOREA 전시의 주요 품목은 상하수도용 배관, 펌프, 밸브, 수처리 설비 및 서비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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