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워터코리아] 한국빅텍, 지자체에 컨설팅하는 상수도관망 기술진단 사업 선봬

유은정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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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빅텍(HANGUK BIG TECHNOLOGY Co., Ltd., 대표 김장기)은 3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WATER KOREA'에 참가해 상수도관망 기술진단 사업을 선보였다.

한국빅텍은 수자원 누수를 방지하는 유수율제고 사업과 상수도관망 기술진단 및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구축 사업을 전개한다. 지하시설물 정보의 통합관리 기반을 마련해 관련 사고 예방 및 사고발생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보하고자 한다. 또한 현대화 계획과 접목해 지하시설물 정보화 구축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또한 GIS 사업은 계획의 조기 완성과 예산 절감이 가능하다. 현재 한국빅텍은 지자체에 상수도관망 기술진단 사업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6~70%의 제품을 수입한다. 향후 누수탐사에 필요한 장비를 국내 자체 생산을 늘려갈 예정이고 보다 혁신적인 장비와 고품질의 제품을 선보이고자 한다.

한편, WATER KOREA는 2002년 대구에서 처음 시작해 현재까지 매년 개최하고 있는 박람회다. 국내 유일의 물 산업 종합 박람회로 상하수도 관련 기자재 전시와 함께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양한 연계행사가 진행된다. 국제 컨퍼런스 및 세미나에서는 하수도 발전 및 성과공유, 국제 물 협력 회의 등이 진행되며 수질개선 발표회, 상하수도 업무개선, 차아염소산나트륨 관리 개선 등의 국내세미나도 열린다. WATER KOREA 전시의 주요 품목은 상하수도용 배관, 펌프, 밸브, 수처리 설비 및 서비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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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정, 성유민(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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