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워터코리아] 대한계기정밀, 동파방지하는 역류방지용 수도미터기 선봬

유은정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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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한계기정밀(DAEHAN INDUSTRY Co., Ltd., 대표 김종복)은 3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WATER KOREA'에 참가해 역류방지용 수도미터를 선보였다.

대한계기정밀은 주물, 사출제작 및 가공 등 직접생산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주로 수도미터기, 온수미터, 적산열량계, 세대별 및 일체형 감압밸브를 생산하는 수도계량기 전문 제작 업체다. 이번에 선보인 체크타입의 역류방지용수도미터로 다수의 특허와 실용신안, KS 인증을 받았다.

역류방지 수도미터 동파방지용 제품은 폴리카보네이트(PC)로 제작돼 유리보다 동파에 강하다. 또한 동결시 체적팽창을 흡수하는 특수 구조물로 이루어져 있다. 기물번호는 10년 동안 선명도를 유지할 수 있으며 동결시 에어백이 부피팽창압을 흡수해 동파를 사전에 예방한다. 사용자의 주문에 따라 일반형, 역류방지형, 조작방지캡 등 다양하게 제작할 수 있다. 관계자는 "우주베키스탄, 파키스탄, 스리랑카 등에서 수출의뢰를 받고 있으며 내년 워터코리아도 참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WATER KOREA는 2002년 대구에서 처음 시작해 현재까지 매년 개최하고 있는 박람회다. 국내 유일의 물 산업 종합 박람회로 상하수도 관련 기자재 전시와 함께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양한 연계행사가 진행된다. 국제 컨퍼런스 및 세미나에서는 하수도 발전 및 성과공유, 국제 물 협력 회의 등이 진행되며 수질개선 발표회, 상하수도 업무개선, 차아염소산나트륨 관리 개선 등의 국내세미나도 열린다. WATER KOREA 전시의 주요 품목은 상하수도용 배관, 펌프, 밸브, 수처리 설비 및 서비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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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정, 성유민(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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