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더 넓은 세계 진출위해 스마트 창작터 창업 기업 8개사와 '4YFN' 참가

노웅래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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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스마트 창작터 창업 기업 8개사와 함께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MWC 2018과 함께 열린 '4 Year From Now(4YFN) 2018'에 참가해 다양한 기술 및 제품들을 선보였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15년 출범해 대전의 정보기술, 소프트웨어, 문화콘텐츠산업 진흥기관으로 사물인터넷, 앱, 콘텐츠, 정보통신기술 융합 등 지식서비스 분야 문화콘텐츠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지원하는 '스마트창작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3STEP, 5YEARS'라는 창업 지원 전략을 통해 기업을 지원한다. 창업을 초기-도약-성장기 3단계로 지원해 주고 있고 5년 동안 보육시스템에서 보육을 할 수 있는 전략을 가지고 창업자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정근 단장은 "창업자들이 해외의 많은 스타트업들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더 넓은 세계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다"며 "올해 9월에 글로벌 수출 상담회를 개최하는데 이번에 만난 바이어들을 초청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4YFN 2018'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참여한 기업은 △창대테크 △큐비츠 △다른코리아 △집스타일 △에이브로스 △퀵페이 △루켄 △빅픽처스 총 8개 기업이다.

한편,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MWC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에이빙뉴스는 매해 300~1,000건 이상의 해외 전시회 기사를 취재 및 보도하고 있다.

→ 'MWC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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