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네일아트도 패션처럼! 더나미애의 차별화된 네일 스티커, 세계에서 주목하다

이은실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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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창립된 네일아트 전문기업 (주)더 나미애가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더나미애는 네일아트 및 네일 용품을 전문으로 기획, 개발, 제조하는 회사다. 우수한 품질, 디자인 구성, 다양한 제품라인이 큰 특징으로 손꼽힌다.

△네일아트 매커니즘을 반영한 기획 개발 △신소재, 신공법에 대한 끊임 없는 연구개발 △최소 수준의 품질과 편리성을 추구 △각종 까다로운 기준도 통과한 안전성 등이 우수한 품질을 증명한다.


△다채롭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풍부하고 차별화된 기획 구성 △선명하고 광이 좋은 컬러 △고객의 요구에 맞춘 디자인 개발과 제품 기획 등은 디자인 구성시 얼마나 고객의 니즈를 반영했는지 보여주는 바이다.

△수준 높은 디자인을 구현하는 공정 개발 △입체감, 광택 효과를 극대화하는 고급기술 △GMP 시스템 기반으로 고품질 제품 생산 등 심사숙고한 제품라인의 흔적도 엿볼 수 있다.


윤성용 더나미애 대표는 "한국 유명 브랜드의 네일 아트 스티커 디자인 기획 및 개발을 도와주고 있다"며 "한국뿐 아니라 일본 고급몰에도 더나미애 점포가 260군데 있을 정도로 인기가 상당하다"고 전했다.

윤 대표는 네일아트를 단순히 '미용'에 국한하지 말고 '패션'처럼 생각해야 한다"며 "옷도 매일 다르게 입는 것처럼 네일아트도 그날그날 쉽게 떼고 붙이면서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 어디 내놓아도 자사 제품에 대해 자신이 있다"며 "가장 큰 시장인 미국에도 올해 하반기 진출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더나미애는 최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코네일엑스포(2018 KONAIL EXPO)에도 참가해 많은 업계 관계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했다는 전언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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