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서울커피엑스포] 건강한 자몽청, 허브차, 유자소다, 차이라떼 미리보기

유은정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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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커피엑스포'에는 커피뿐 아니라 각종 부재료를 소개하는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오늘은 라떼, 허브차, 소다 등 다양한 음료와 자몽청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이오포트코리아의 세드라타 타소니 유자소다

(주)바이오포트코리아는 국내 식음료 제조 전문기업으로 이번에 수입음료에 도전했다. 해외 마켓, 레스토랑에서 볼 수 있는 세트라다 타소니 유자소다를 수입해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세트라타 타소니는 이탈리아에서 생산되는 다이아몬드 유자로 만든 유자탄산 음료이다. 200년 전통의 증기 추출법으로 얻은 에센스 오일을 사용해 일반 과일농축액에 비해 맛과 향이 진하며 인위적인 맛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자몽나무의 자몽청

자몽나무는 자몽청만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회사로 개인카페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자몽나무의 자몽청은 기존 자몽청 제품 대비 당도를 대폭 줄이고 자몽 특유의 새콤한 맛, 쌉쌀한 맛, 단맛을 모두 균형있게 느낄 수 있도록 최적의 비율로 제조됐다. 자몽의 과육을 하나 하나 분리해 만든 제품으로 입 안에서 씹을 때마다 터지는 과육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오레팜의 스미스티 나이트로 차이라떼

(주)오레팜은 세계 최고의 티메이커가 만든 프리미엄 티 브랜드 스미스티를 국내 독점 수입, 유통하는 회사다. 이번에 선보이는 나이트로 차이라떼는 질소를 이용한 국내 최초 티음료다. 기존의 질소 커피와 달리 48시간의 숙성으로 질소의 용존량이 한층 심화돼 더 많은 거품과 포립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일명 '캐스캐이딩'이라고 하는 대류현상도 육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스미스티는 현재 국내 5성급 호텔 7곳, 카페아티제 등에 납품되고 있으며 나이트로 차이라떼 외에도 스미스티 퓨레와 밀크티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마음디에스의 유기농 허브차

(주)한마음디에스는 다양한 고객들에게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음료원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며 유기농 티, 커피 전문업체로 발돋움하고 있다. 원산지에서 직접 차와 커피 원재료를 수입하고 있으며 제조에서 유통까지의 전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직접 제품을 생산하고 수입해 위생적이며 최상의 제품을 생산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Life Begins after Coffee'란 테마로 4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18년 서울커피엑스포(서,커,스)'는 커피, 차, 음료, 디저트 비롯해 관련 기기와 설비, 커피&티 교육 및 컨설팅이 동시 진행되는 커피전문전시회다.

→ '2018 서울커피엑스포'뉴스 바로가기

유은정, 성유민(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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