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떼웨딩, 감성 드레스로 세계시장 유혹한다

박성환 20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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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Gangnam Trade Mission for China') -- <Visual News> 오엠줄리아컴퍼니(대표 오재우) 산하의 아르떼웨딩(Artewedding, 원장 문영필, www.artewedding.co.kr)이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강남구청에서 파견하는 중국 통상촉진단에 참여한다.

(사진설명: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아르떼웨딩 본사)

이번에 중국 통상촉진단으로 참여하는 아르떼웨딩은 드레스를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 숍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다양한 스타일과 감각적인 트렌드를 제시하며 연간 150~160벌의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고, 전국 400여곳의 웨딩 업체는 물론 미국과 일본, 베트남, 중국 등 해외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아르떼웨딩은 특유의 풍부한 감성과 매력적이고 페미닌한 감각을 디자인에 적용해 섬세한 디테일을 가미하면서 품위 있고 매혹적인 드레스를 제작한다"고 설명했다.

아르떼웨딩은 고객의 개성과 취향에 맞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드레스뿐만 아니라 베일, 장갑 등 핸드 메이드 제품을 제작하고, 2010년부터는 프랑스의 에르베 드레스를 국내에 선보일 계획이다.

문의: 02-515-2524

(사진설명: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아르떼웨딩)

(사진설명: 아르떼웨딩의 다양한 드레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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