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커피엑스포 영상] 지속 가능한 좋은 커피 직접 가져온다, '한국커피'

임선규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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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커피는 4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서울커피엑스포(이하 서커스)'에 참가해 원두커피, 커피생두 등을 선보였다.

한국커피는 1992년, 신사동에서 로스터리 카페로 출발했다. 로스팅의 선구자로서 한국커피는 가장 먼저 원두커피를 국내에 보급하는 등 25년간 로스팅을 해 온 베테랑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프로밧 25kg, 120kg 두 대의 대형 머신을 도입하고 로스팅을 기록할 수 있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개발해 사용, 효율성 높은 로스팅 솔루션을 통해 퀄리티를 유지하면서도 하루 최대 2.5톤의 대량 생산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농장과의 직거래 다이렉트 트레이드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생두를 직접 수입한다. 지속 가능한 농법을 실천하고 있는 농장을 선택하고 재료가 가진 최적의 풍미를 지키기 위해 운송, 저장 등 모든 프로세스를 관리하고 있다.

한편 'Life Begins after Coffee'란 테마로 4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18년 서울커피엑스포(서,커,스)'는 커피, 차, 음료, 디저트 비롯해 관련 기기와 설비, 커피&티 교육 및 컨설팅이 동시 진행되는 커피전문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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