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커피엑스포] 샤블리에, 드립커피 전용 커피 텀블러 개발

김기홍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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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디자인그룹 샤블리에(대표 김영세)는 4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해 드립커피를 마실 수 있는 텀블러를 개발, 출시했다. (사진: 샤블리에는 필터가 있는 쪽으로 커피나 차를 넣고 휴대하면서 드립커피를 즐길 수 있다)

샤블리에는 볶은 원두커피를 언제, 어디서나 마실 수 있는 커피 텀블러 제조 기업으로 로스팅 공장, 커피 농장, 패키지를 함께 공급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샤블리에 텀블러는 필터가 있는 쪽에 커피나 차를 넣고 90도씨 정도의 물을 부은 후 표시 창의 눈금까지 차오르면 거꾸로 뒤집어서 마시면 된다.

이 제품은 모던한 디자인으로 그립감이 좋고 화이트, 레드 등 6가지 색상이 있으며 10g 들이 드립 커피를 함께 구매할 수 있다.

(사진: 샤블리에는 6가지 색상의 제품이 있다)

인효연 마케팅 본부장은 "샤블리에는 프랑스 어로 모래시계를 뜻한다. 커피를 내린 후 뒤집어서 마시는 방법에서 착안했다"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드립커피를 마실 수 있는 포트블 제품이다. 특히, 'Good bye paper cups'라는 캠페인을 통해 일회용 컵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Life Begins after Coffee'란 테마로 4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18년 서울커피엑스포'는 커피, 차, 음료, 디저트 비롯해 관련 기기와 설비, 커피&티 교육 및 컨설팅이 동시 진행되는 커피전문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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