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커피엑스포] 오레팜, 프리미엄 티 '스티븐 스미스' 출품

김기홍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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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팜(대표 장호식)은 4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해 스티븐 스미스가 설립한 세번째 티 브랜드 '스티븐 스미스' (STEVEN SMITH TEAMAKER)를 출품했다. (사진: ​스티븐 스미스 티는 품질우선주의를 위해 전 제품은 매우 엄격한 관리를 통해 극히 소량만을 만들고 있다)

스티븐 스미스 티메이커는 스티븐 스미스 (Steven Smith, 1949~2015)가 STASH, TAZO에 이어, 세번째로 설립한 티 브랜드로 그의 장인 정신과 끊임없는 실험정신은 세계 티 역사와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알려져 있다.

특히, 미국의 잡지 'GOURMET'에서는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와 함께 미국의 Top25 식품기업가로 스티븐 스미스를 뽑기도 했으며 ​품질우선주의를 위해 전 제품은 매우 엄격한 관리를 통해 극히 소량만을 만들고 있다.

장호식 대표는 "스티븐 스미스 티는 현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강원랜드, 씨마크, JW메리어트, 파라다이스, 포시즌스 등 국내 특급호텔에 공급하고 있다"며 "전점 카페 아티제, 마마스에서 다양한 종류의 차를 즐길 수 있으며 전국 약 150 개 유명 카페에서 만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사진: 백차, 녹차, 우롱, 홍차, 허브 등 다양한 프리미엄급 차)

한편 'Life Begins after Coffee'란 테마로 4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18년 서울커피엑스포'는 커피, 차, 음료, 디저트 비롯해 관련 기기와 설비, 커피&티 교육 및 컨설팅이 동시 진행되는 커피전문 전시회다.

→ '2018 서울커피엑스포'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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