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커피엑스포] 엘로치오, 국산 에스프레소 머신 '디그니티' 론칭

김기홍 201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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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치오(대표 엄용회)은 4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해 국산 하이엔드 상업용 2그룹 에스프레소 머신 '디그니티'를 전시했다. (사진: 엘로치오는 국산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전문기업으로 기술우위 제품을 개발해 세계 시장을 노리고 있다)

엘로치오는 국산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전문업체로 상업용 2그룹 '디그니티'를 비롯해 E-61 그룹헤드 에스프레소 머신 '마누스 프로', 가변압 에스프레소 머신 '자르', 제니스 65 그라인더 등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디그니티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사이드 패널을 비롯해 듀얼 로터리 펌프와 58mm의 그룹헤드, PID 컨트롤 기능, 프리인퓨전 설정 기능 등이 있다.

또, 가변압 머신 자르는 듀얼 보일러와 3PID를 탑재한 하이엔드급 가정용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엔틱한 우드사이드 패넬이 특징이다.

함승빈 과장은 "엘로치오는 국내 기술력의 우수함을 세계에 알리고 보다 합리적인 가격, 성능,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실천하는 브랜드"라며 "디자인, 설계, 부품 제작, 프로그램 등 기술우위 제품으로 커피 장비의 본토인 유럽과 북미, 동남아까지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다양한 기능을 갖춘 에스프레소 머신)

한편 'Life Begins after Coffee'란 테마로 4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18년 서울커피엑스포'는 커피, 차, 음료, 디저트 비롯해 관련 기기와 설비, 커피&티 교육 및 컨설팅이 동시 진행되는 커피전문 전시회다.

→ '2018 서울커피엑스포'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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