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시즌투, 40년 전통 '안근배 한복' 기품 전한다

박성환 20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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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Gangnam Trade Mission for China') -- <Visual News> 40여년 전통의 수제한복 전문기업 한스시즌투(Hansseason2, 대표 한구연, www.hanbokrent.kr)는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강남구청에서 파견하는 중국 통상촉진단에 참여한다.

(사진설명: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스시즌투 '안근배 한복' 대여점)

이번에 중국 통상촉진단으로 참여하는 한스시즌투는 40년 전통의 '안근배 수제한복'을 제작, 대여하는 기업으로, 한국 패션의 중심지인 청담동 거리에 본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뉴욕법인(HANBOK.Corp)과 샌프란시스코, 일본 오사카에 원어민 고객지원센터를 두고 있다.

'안근배 수제한복'은 매 시즌마다 최신 패션 트렌드에 맞춰 한국미가 물씬 풍기는 전통한복과 동양과 서양의 미를 접목시킨 퓨전한복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개점이래 지금까지 '명품한복'을 내세우며 그에 걸맞은 품질을 유지하고 있는 '안근배 수제한복'은 전통과 혁신의 조화를 목표로 세대를 불문하고 미와 기품을 선사하고 있어, 많은 국내 유명인들이 찾고 있다.

한스시즌투 한구현 대표는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의상인 한복을 세계 패션의 중심에 세우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정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1544-7791

(사진설명: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스시즌투 '안근배 한복' 대여점)

(사진설명: '안근배 한복' 대여점 벽에 걸린 미니 한복)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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