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커피엑스포] 스트롱홀드테크놀로지, 대용량 스마트 로스터 S9 선봬

이은실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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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홀드테크놀로지는 4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해 대용량 스마트 로스터 S9를 선보였다.

스트롱홀드테크놀로지는 2010년 설립된 기업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커피 로스터인 S7, S7Pro 그리고 S9를 개발, 생산, 판매하고 있다. S시리즈는 혁신적인 하드웨어 설계와 전기 로스팅 기술, 첨단 IT의 접목으로 전통적인 가스 로스터 위주의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스트롱홀드는 대용량 스마트 로스터 S9 의 출시를 기념해 S9 론칭쇼케이스를 진행했다. S7 의 스마트한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 한 S9은 최대 8kg 까지 배치가 가능하며, 연속 1,000회 로스팅 테스트를 거친 검증된 내구성을 자랑한다.

동급 타 로스터 대비 평균 1/3 에 불과한 로스팅 시간과 가스 로스터 대비 1/5미만에 불과한 전기료, 저장된 로스팅 프로파일로 좋은 맛을 반복해 재생산 가능한 '재현기능'으로 원두납품 로스터리 및 매장 운영자를 위해 최고 수준의 생산성과 사용 편의성을 제공한다.

우종욱 스트롱홀드 대표이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 전문 박람회인 '서울카페쇼'에서 S9의 론칭 쇼케이스를 진행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진광현 스트롱홀드 차장은 "B2C, B2B에 맞는 다양한 마케팅을 시행할 계획이다 "며 "해외 전시회에도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Life Begins after Coffee'란 테마로 4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열린 '2018년 서울커피엑스포'는 커피, 차, 음료, 디저트 비롯해 관련 기기와 설비, 커피&티 교육 및 컨설팅이 동시 진행되는 커피전문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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