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K 2018 영상] 옴니크리에트, 대형기판 및 대형자재에 대응해 범용성 있는 파나소닉 'NPM-W2' 선봬

노웅래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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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크리에트는 4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 2018)'에 참가해 대형 기판 및 대형 자재에 대응해 범용성 있는 파나소닉 'NPM-W2'를 선보였다.

옴니크리에트는 1989년 창립이래 SMT 및 Fine Device 분야의 종합 설비 공급 업체로 성장해 왔으며 일본 파나소닉 FA 부문, PFSC(Panasonic Factory Solutions Co.,Ltd)의 한국 대리점으로 SMT, 반도체, LCD, Device 등을 취급한다.

파나소닉의 칩 마운터 NPM-W2는 대형 기판, 대형 자재에 대응해 범용성이 있다. PCB에 따라 고속 모드 또는 고정밀 모드를 선택함으로써 인쇄, 배치 및 검사 프로세스를 통합해 생산성 및 품질을 높여준다. 또한 이중 레인 배치를 통해 생산 영역을 높여준다.

한편, 9년 연속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국제전시회 인증을 획득한 한국전자제조산업전은 국내 전자제조 산업분야의 발전을 지속함과 더불어 국내외 바이어를 적극 유치하고 있다. 한국전자제조산업전은 SMT 생산에 필요한 기계 및 자재, PCB 어셈블리 솔루션, 자동차 전장 생산에 필요한 기계 및 자재, 전자파 대책 기자재 등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주력으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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