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K 2018 영상] 쎄크, 고속 2D In-Line 검사 장비 'X-eye 6100' 선봬

노웅래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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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크는 4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 2018)'에 참가해고속 2D In-Line 검사 장비 'X-eye 6100'을 선보였다.

쎄크는 산업용 엑스레이 검사 장비, 주사전자현미경(SEM) 등 검사, 분석용 장비를 개발해 판매하는 국내 최고의 검사 장비 전문 기업이다. 또한 LCD 구동 IC의 반도체 패키징 장비, 선형 가속기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PCB의 Solder Joint 및 다른 Hidden Component에 대한 불량을 In-Line으로 자동검사를 수행하는 장비인 'X-eye 6100'은 검사하고자 하는 영역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해 불량을 검출해 내는 Application 맞춤형 장비다. 특히 Area 방식의 이미지 촬영으로 빠르면서도 고해상도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쎄크의 황인협 마케팅팀 사원은 "이번 전시회에서 기존 고객들이 많이 와서 살펴보고 갔고 5개 업체가 관심을 보여왔다"며 "현재 수출 확장에 힘쓰고 있고 기회가 된다면 해외 전시회에 많이 참석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9년 연속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국제전시회 인증을 획득한 한국전자제조산업전은 국내 전자제조 산업분야의 발전을 지속함과 더불어 국내외 바이어를 적극 유치하고 있다. 한국전자제조산업전은 SMT 생산에 필요한 기계 및 자재, PCB 어셈블리 솔루션, 자동차 전장 생산에 필요한 기계 및 자재, 전자파 대책 기자재 등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주력으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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