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Beauty 매칭컨벤션 in 제주] 비케이수, 제주산 마유 화장품 '수마유' 선봬

이은실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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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케이수는 4월 17일(화) 제주 OCEAN SUITES 호텔(까멜리아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의 미래 Made in Korea & Made by Korea '베트남 바이어 초청, MIK Beauty 매칭컨벤션 in 제주'에 참가해 제주산 마유 화장품 '수마유'를 선보였다.

'수마유'는 마유 함량이 99.97%로 다른 제품들보다 높은 함량을 보이며 보습이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출시 예정인 '수 모이스쳐 마스크'는 제주산 마유가 1% 함유되고 제주조릿대, 제주산녹차, 번행초 추출물이 각각 3%씩 들어있고 제주산 원료가 10% 이상 함유돼 제주화장품인증을 받았다.

11개의 제주화장품인증으로 제주의 대표적인 화장품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비케이수는 전국 약 350개의 약국에 제품을 유통하며 지난해 6월에는 약국전용 전자상거래 유통채널 HMP몰을 통해 판매처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인천공항 제2터미널 SM면세점과 롯데면세점을 비롯해 제주도 정책매장과 제주관광협회의 온라인 마켓 '탐나오' 등에 입점해 다양한 채널에서 소비자를 만나고 있다.

비케이수는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고 꾸준한 연구로 제주산 마유정제 관련 다수의 국내특허를 출원했으며 최근에는 산학연협력 기술사업을 통해 차별화된 감귤마유와 스포츠크림과 클렌징오일 3종의 시제품을 만들고 있다.

김기범 비케이수 대표는 "창업 이후 제주테크노파크외 제주도 내 많은 기관의 교육이 도움됐다"며 "미국과 캐나다, 말레이시아, 폴란드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와 수출 협의가 마무리돼 앞으로의 판로 확대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딸 아이를 생각해 제품을 만든 만큼 안심하고 사용하는 제주 대표제품으로 알려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 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와 에이빙뉴스가 주최 및 주관하는 '베트남 바이어 초청, MIK Beauty 매칭컨벤션 in 제주'는 제주 뷰티 기업들이 포스트차이나 베트남 시장에 원활히 진출할 수 있는 기회와 인프라구축을 도모했다. 이번 행사에는 제주 뷰티기업 18개사와 SNS에서 화장품을 거래하는 상위 1% 베트남 뷰티바이어 15명이 참가했다.

→ ' MIK Beauty Matching Convention in Jeju′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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