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OPPEX] 트리엠, 1분에 100매 출력 가능한 컬러복합기 'WF-C20590' 선봬

이은실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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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엠은 4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2018 KOPPEX)'에 참가해 1분에 100매 출력이 가능한 컬러복합기 'WF-C20590'을 선보였다.

주식회사 트리엠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데스크톱 컴퓨터, 워크스테이션, 액정모니터 등을 제조하고 있으며, 16년 연속 세계 판매 1위의 엡손 프로젝터 및 복합기, 스캐너, 프린터 등 다양한 사무기기를 공급하고 있다.

나라장터에서 선보인 'WF-C20590'은 초고속 라인헤드 A3컬러 복합기로 60초 동안 100페이지 출력이 가능하며 컬러 100ppm의 빠른 인쇄 속도를 자랑한다. 대용량 잉크가 기본 탑재돼 있으며(흑백 10만매/컬러 5만매) 경제적인 유지비와 저소비 전력이 특징이다.

트리엠은 이 외에도 전시 부스에서 트리엠의 기술과 노하우가 담긴 전문가용 고성능 PC인 워크스테이션, 25,000루멘의 높은 밝기와 20,000시간의 긴 램프수명으로 11년간 유지보수가 필요 없는 고광량 레이저 프로젝터 액정모니터, 스캐너, 프린터 등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김보건 트리엠 이사는 "현재 트리엠은 해외 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인 'G-PASS 기업'으로 지정됐으며 ISO인증, 녹색기술인증 등 다양한 인증을 취득한바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에게 친환경 고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비스품질우수기업으로써 품질 높은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8 KOPPEX'에서는 우수조달물품, MAS제품, 신기술제품, 국민안전관련제품, 벤처나라․새싹기업제품, 품질보증조달물품, 전통문화상품 등 8개 분야에 걸쳐 다양한 조달물품을 전시한다. 또한, 기술력은 있으나 조달시장 진출의 기회가 없었던 벤처․ 새싹기업 제품의 홍보를 위해 벤처나라·새싹기업관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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