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OPPEX] 대우가구, 감각이 살아있는 '높낮이 조절 테이블 시리즈' 선봬

이은실 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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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가구는 4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2018 KOPPEX)'에 참가해 '높낮이 조절 테이블 시리즈'를 선보였다.

앉은 자세는 척추와 관절이 많은 무게를 부담하고 오랜 시간 앉아 있으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된다. 높이조절 책상으로 앉은 자세와 서 있는 자세를 번갈아 취하면 허리 통증 감소와 혈액순환 장애 및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간편한 조작이 가능한 업다운 스위치로 사용자의 체형에 맞춰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 차별화된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변화된 업무공간을 연출해준다. 스크린 패널과 스토리지 기준으로 다양한 레이아웃의 워크스테션을 구성할 수 있다. 업무 특성에 따라 사용자에게 꼭 맞는 업무공간 레이아웃을 만들 수 있다.

송유창 대우가구 영업부 이사는 "그 동안 주로 학교를 대상으로 제품을 납품해왔는데 앞으로는 시립도서관, 도립도서관, 공공도서관 등 도서관 쪽으로도 적극적으로 납품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자체 개발한 침대 프레임도 적극적으로 홍보해나갈 생각이다"고 향후계획을 전했다. 대우가구는 2018 KOPPEX에서 책상 외에도 침대, 서가 등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했다.

한편, '2018 KOPPEX'에서는 우수조달물품, MAS제품, 신기술제품, 국민안전관련제품, 벤처나라․새싹기업제품, 품질보증조달물품, 전통문화상품 등 8개 분야에 걸쳐 다양한 조달물품을 전시한다. 또한, 기술력은 있으나 조달시장 진출의 기회가 없었던 벤처․ 새싹기업 제품의 홍보를 위해 벤처나라·새싹기업관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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