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 건강식품, 중국에 맛뵈기 나서

최민 20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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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Gangnam Trade Mission for China') -- <Visual News> 명품 건강식품을 표방하는 천호식품(대표 주환수, www.chunhoshop.com)이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강남구청이 파견하는 중국 통상촉진단에 참여한다.

천호식품은 천호 통마늘 진액과 맛있는 포도당 등 160가지 건강식품을 선보이고 있는 기업으로, 매년 20% 이상 성장하며 올해 매출 80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천호식품의 대표 건강식품으로 '천호 통마늘진액100 프리미엄'이 있다. 이 제품은 피로회복과 혈전 예방, 면역 강화, 노화 방지, 심장발작 등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마늘을 재료로 천호식품만의 특허기술로 개발한 건강식품으로, 마늘 12쪽의 영양을 한 팩에 담았으며, 매운 맛을 제거한 것이 특징이다.

캡만 열면 바로 마실 수 있어 휴대하기 편리해 명품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천호식품 관계자는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해결해 품질관리와 마진을 없앴으며, 제품 재구매율이 지난 23일 기준으로 83.7%를 넘었다"고 말했다.

천호식품 주환수 대표는 "중국 시장은 2003년에 음식파동이 일면서 중상류층이 식품안전에 신경쓰기 시작했다. 현재 경제위기는 중국 내수시장을 독려하는 분위기여서 상황이 좋아지고 있다"고 시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이어 "작년 가을 장춘 전시회 반응이 좋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중국을 공략하기 시작했다"며 "상하이의 경우 다음달부터 빠바이반과 지우광 백화점에 입점하며 북경과 천진, 우환에서도 조만간 백화점을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천호식품은 지난 8월부터 편의점에 제품을 공급하며 유통망을 확대, 고객들에게 좀더 친숙한 건강식품으로 다가가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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