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OPPEX] 신발 손상없이 건조부터 살균 및 탈취까지...제이엔드테크 '신발살균건조기'

임선규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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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이앤디테크는 4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2018 KOPPEX)'에 참가해 신발살균건조기를 선보였다.

신발살균건조기는 UV 램프와 필름히터(Film Heater)가 반복 순환하며 건조와 살균 및 탈취 작용을 해 신발 내부의 무좀균과 같은 유해균들을 제거해 쾌적한 환경의 신발을 유지시켜준다. 기존 열풍순환방식이 아니라 내부에 모형 발을 신발 안에 넣어서 건조, 살균 및 탈취하는 방식으로 신발에 손상을 주지 않아 효과적인 형태의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마이콤 제어방식으로 최초 10분에 세팅돼 있어 신던 신발은 30분이면 건조되며, 비나 눈으로 젖은 신발은 1시간 30분, 완전히 젖거나 세척한 신발은 2시간 30분이면 완전 건조가 가능하다. 약 50℃ 전후의 온도로 서서히 말리기 때문에 신발의 손상이 생기지 않는다.

신발살균건조기는 일반 가정이나 업소, 사무실, 산업체 현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될 수 있다. 특히 군부대의 경우 특성상 전투화가 비위생적인 환경에 자주 노출되기 때문에 신발살균건조기를 통해 쾌적한 전투화 관리가 가능하다.

한편, '2018 KOPPEX'에서는 우수조달물품, MAS제품, 신기술제품, 국민안전관련제품, 벤처나라․새싹기업제품, 품질보증조달물품, 전통문화상품 등 8개 분야에 걸쳐 다양한 조달물품을 전시한다. 또한, 기술력은 있으나 조달시장 진출의 기회가 없었던 벤처․ 새싹기업 제품의 홍보를 위해 벤처나라·새싹기업관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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