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클럽레드, 중국 네일아트•케어 시장 공략

신명진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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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Gangnam Trade Mission for China') -- <Visual News> 뷰티클럽레드(www.rednails.co.kr)는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강남구청이 파견하는 중국 통상촉진단에 참여한다.

(사진설명: 뷰티클럽레드 임봉근 대표)

2002년 10월 설립된 뷰티클럽레드는 네일아트 및 케어 제품을 취급하는 기업으로, 미국과 유럽 지역에서 원재료를 수입해 가공 판매한다. 또, 일부 제품은 국내에서 OEM 방식으로 재료를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의 프렌차이즈 미용학원과 대학 미용과에 주로 납품하고 있다.

뷰티클럽레드가 내세우는 제품은 네일케어와 네일아트 제품이다. 네일케어 제품은 손에 영양을 주고 보습을 유지시켜 청결하고 아름답게 관리해주며, 네일아트 제품은 손톱의 보습을 유지하면서 아트 제품으로 손톱을 아름답게 꾸며준다.

이 회사 임봉근 대표는 "네일아트에는 최소 240여가지의 제품이 필요하다"면서 "우리회사에서는 이 모든 제품을 자체적으로 정교하게 만들고 있다. 매니큐어 솔까지도 가닥 수나 길이 등을 일정하게 맞춰 바를 때 컬러나 색 퍼짐 등이 균일하다"고 강조했다.

뷰티클럽레드는 창업 이전부터 네일아트 강의 등을 통해 중국과 교류를 해왔으며 현재 소량으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임봉근 대표는 "이제 우리 제품이 국제 경쟁력이 충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중국 시장을 거쳐 해외로 진출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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