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MWC Shanghai 2018] '믹스테인먼트' VR, AR, MR 콘텐츠와 AI 기술 융복합된 3D미디어 전용 'VAMA-O2O명함' 소개

이은실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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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테인먼트(대표 이정훈)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오는 6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MWC 상하이 2018'에 참가해 춤추는 명함, 지능형 3D '바마-O2O명함'을 선보인다.

'VAMA(바마,バマ)'는 VR∙AR∙MR과 AI 개념들을 더욱 일원화 관점에서 약칭한 것으로, 실감 미디어로 주목받는 VR∙AR∙MR과 지능형 AI 3D가 융.복합된 신개념의 3D미디어 전용 콘텐츠이다. 4차산업혁명시대에 모든 사물이 미디어로 융복합되는 시점에 실감 미디어로 주목받는 VR∙AR∙MR과 지능형 AI 3D가 융∙복합된 신개념의 3D미디어 전용 콘텐츠로 설계한 것이다.

또한 춤추는 실감형 VR∙AR∙MR 콘텐츠는 사용자 개개인마다 동적 감성 전달이라는 지능형 콘텐츠생태계를 서비스한다.

이정훈 대표는 "지금까지 출시되어 있는 제품들은 소비자가 재창작을 할 수 없게 만들어져 있어 소비자들의 감성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했다"면서 "춤추는 지능형 3D '바마-O2O명함'는 사용자 개개인마다 동적 감성을 쉽게 전달할 수 있게 제작되어 무한 재창작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중국 투자자나 유통사를 만나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믹스테인먼트(mixtainment)란 믹스(Mix)와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의 신조어로 '3D 산업시대'에 트라이앵글(3의 숫자 의미) 문화를 선두해 가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기반을 둔 VR(가상현실)∙AR(증강현실)∙MR(혼합현실)을 제작하는 문화예술콘텐츠 제작 기업이다.

한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의 정보기술(IT), 소프트웨어(SW), 문화콘텐츠(CT)산업진흥기관으로 대덕밸리를 중심으로 축적된 ICT 기술력과 대전의 우수한 ICT 산업환경을 토대로 ICT 산업간 융합과 혁신을 통한 창조경제를 실현시키는 것이 목표다. 대전의 우수한 ICT기업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전시회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에이빙뉴스는 국내 언론사 중 유일하게 MWC Shanghai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3년 연속 활동하고 있으며, 연간 국내외 100여 개 이상의 중대형 전시회를 취재하고 있다.

→ 'MWC 상하이 2018'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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