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MWC Shanghai 2018] 딥센트랩스, 향기와 IoT를 결합한 스마트 향기상자 arom 전시

이은실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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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센트랩스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오는 6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MWC 상하이 2018'에 참가해 스마트 향기상자 arom을 선보인다.

취향에 따라 조향하고 싶은 향기캡슐 4개를 arom 박스에 넣으면 사용자가 향기를 DIY 할 수 있으며 IoT기술 기반으로 개발된 아롬 앱을 통해 향기의 농도와 확산을 조절할 수 있다. 스마트 향기상자 'arom'은 사용자의 상황과 기분에 맞는 향기를 즐길 수 있는 감성디바이스다.


KAIST 출신 전문 연구 인력으로 구성된 딥센트랩스는 arom 출시를 통해 지친 현대인들의 삶에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제공하고 개인에게는 차별화된 맞춤형 향기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arom을 개발했다고 한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중국의 다양한 가전 유통사를 만나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의 정보기술(IT), 소프트웨어(SW), 문화콘텐츠(CT)산업진흥기관으로 대덕밸리를 중심으로 축적된 ICT 기술력과 대전의 우수한 ICT 산업환경을 토대로 ICT 산업간 융합과 혁신을 통한 창조경제를 실현시키는 것이 목표다. 대전의 우수한 ICT기업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전시회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에이빙뉴스는 국내 언론사 중 유일하게 MWC Shanghai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3년 연속 활동하고 있으며, 연간 국내외 100여 개 이상의 중대형 전시회를 취재하고 있다.

→ 'MWC 상하이 2018'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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